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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英 QS 세계대학평가] 성균관대 세계 10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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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6-19 조회수 114


[2018 세계대학평가] 논문 피인용, 고대·연대보다 높아
이공계 키우고 교수 늘린 成大… 6년만에 79계단 상승

 
올해 'QS 세계대학평가'에서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라는 대학 순위 통념을 깨는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36위), 고려대(86위)에 이어 성균관대(100위)가 연세대에 앞서 등장한 것이다. 연세대(107위)는 성균관대보다 7계단 아래였다. 카이스트·포스텍을 제외한 국내 종합대학만 보면 '서연고'가 아니라 '서고성' 순으로 나타난 것이다.
 
성균관대는 올해 조사에서 자체 최고 순위 100위를 기록하며 100위 내에 처음 진입했다. 성균관대를 졸업한 A씨는 "15년 전만 해도 이 말 하면 사람들이 웃었는데 이젠 정말 '오버 더 스카이(SKY 뛰어넘기)' 가능성이 보인다"고 말했다.
 
연세대는 5년 전 'QS 세계대학평가'에서 114위를 기록하며 고려대(145위)와 성균관대(162위)를 크게 앞섰다. 그러나 100위 안에는 고려대가 2016년, 성균관대가 올해 먼저 진입하며 연세대를 제쳤다.
 
성균관대는 '교원당 학생 수'(성균관대 95위·연세대 111위), '교원당 논문 피(被)인용 수'(성균관대 295위·연세대 380위), '졸업생 평판도'(성균관대 69위·연세대 71위) 등에서 연세대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세대는 '학계 평가'(114위)가 성균관대(132위)보다 18계단 높았지만 최종 순위를 바꾸지는 못했다.
 
이번 평가에서 성균관대 '교원당 논문 피인용 수'(295위)는 고려대(365위)·연세대(380위)보다 높았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뇌과학, 나노과학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고체형 태양전지 분야에서 노벨상급 연구 결과를 거두면서 논문 인용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2011년 1250명이던 전임교원은 2017년 1437명으로 늘어나면서 '교원당 학생 수' 점수도 올랐다. 그 결과, 성균관대는 '2012 QS 세계대학평가' 179위에서 올해 100위로 상승했다.

(* 위 신문기사는 http://reurl.kr/26B2CB3OS 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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