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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BA] 우대윤(PMBA 2025) – 이마트
- SKK GSB Professional MBA(PMBA)를 졸업한 우대윤 동문은 국내 대표 유통기업 중 하나인 이마트에서 돼지고기 MD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는 대형마트 MD는 상품 개발과 판매를 넘어 원료 구매와 매입부터 기획, 판매, 손익관리까지 영업 전반을 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업무의 중심이 운영에서 전략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MD에게는 폭넓은 지식과 다양한 역량이 필요합니다. 우 동문은 MBA에 진학한 이유에 대해 “무엇보다 영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상품을 효과적으로 판매하기 위해서는 마케팅 지식과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이해, 그리고 재무적 감각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역량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 MBA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그가 SKK GSB PMBA를 선택한 이유는, 글로벌 관점과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사례 중심의 수업을 통해 정해진 답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다양한 대안을 검토하며, 의사결정을 내리는 훈련을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실제 기업 사례를 가지고 토론하면서 사고방식이 자연스럽게 바뀌었습니다. ‘정답을 찾는 사람’이 아니라 ‘최선의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산업에서 온 동기들과 함께 공부하며 서로 다른 관점을 접하는 과정에서 유통을 넘어 훨씬 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우 동문은 PMBA를 통해 가장 크게 성장한 부분으로 경영자의 사고방식을 배우게 된 점을 꼽았습니다. 그는 “예전에는 좋은 상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면, PMBA를 졸업한 이후에는 고객이 왜 이 상품을 선택하는지, 어떤 경쟁우위를 만들 수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기업의 수익성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함께 고민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의 변화는 차별화된 공급 구조를 구축하고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실무에서는 상품군을 수평적, 수직적으로 확장하고 시장별 특성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한 게임이론과 같은 개념을 경쟁사와의 경쟁 및 협력사와의 협상에 적용해 의사결정의 수준을 높이고 더 나은 성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우 동문은 “PMBA는 제 실무 경험을 하나의 체계적인 경영 언어로 정리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라고 MBA가 자신에게 미친 영향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접근법을 이마트 ‘고래잇상’을 수상한 프로젝트에도 적용했습니다. 고래잇상은 판매 성과와 시장에서의 화제성, 회사에 기여한 정도를 기준으로 우수 상품을 선정하는 상입니다. 우 동문의 프로젝트는 재랴돼지(우리 흑돈) 혈통을 기반으로 한 상품을 개발하고 가치 제안을 재설계함으로써 국내 흑돼지 시장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그는 단순히 가격 할인에 의존하는 대신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구조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Customer Value Proposition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가격이 고객의 가장 큰 구매 장벽이라는 점을 파악했습니다. 이와 함께 Resource-Based View를 활용해 경쟁사가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공급망을 구축함으로써 원가 경쟁력과 상품 품질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그는 “중요한 점은 단순히 가격을 낮춘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가격 할인만으로는 경쟁우위를 만들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한국 재래 흑돼지 혈통을 기반으로 새로운 산지를 개발하고 공급 구조를 재설계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경쟁사가 쉽게 따라오기 어려운 가격과 품질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우 동문은 이 프로젝트의 성공이 단순한 상품 개발에 그치지 않고 흑돼지 상품군 자체의 시장 포지션을 새롭게 설정한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고객가치와 경쟁우위를 동시에 설계한 것이 프로젝트의 핵심이었다는 설명입니다. 마지막으로 우 동문은 PMBA 진학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PMBA는 단순히 MBA 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이 아니라 실무 경험을 경영자의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인은 현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지만, 그것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의사결정의 명확한 근거로 만드는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PMBA에서는 다양한 프레임워크와 기업 사례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구조화하고, 더 높은 수준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산업의 동기들과 토론하는 과정에서 시야가 자연스럽게 넓어지고, 그 과정에서 쌓은 관계는 졸업 이후에도 소중한 인적 네트워크로 이어집니다. 저에게 PMBA의 의미는 ‘무엇을 배웠는가’보다 ‘제 사고방식을 어떻게 변화시켰는가’에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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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29
- 조회수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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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BA] 김태훈(PMBA 2021) – SGI
- 김태훈 동문은 업무에 필요한 경영지식과 재무구조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장기적인 전문성 향상을 위해 SKK GSB Professional MBA(PMBA)에 진학했습니다. 현재 김태훈 동문은 SGI서울보증 안산지점에서 기업의 재무상태와 계약 이행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업 보증보험 심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SGI서울보증은 전, 월세 보증과 휴대폰 할부 구매 보증 등 개인을 위한 신용보험과 기업 간 계약을 보증하는 보증보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 동문은 당시 업무를 수행하면서 경영지식과 재무구조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느꼈고, 이를 위해 MBA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여러 MBA 프로그램을 비교한 끝에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된다는 점과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가 선정한 국내 1위 MBA라는 점이 SKK GSB Professional MBA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동문은 PMBA에서 수강한 여러 과목 중 리더십 수업을 가장 인상 깊었던 수업으로 꼽으며 "한 사례에서 하위권에 머물던 농구팀을 우승으로 이끈 감독을 다루었습니다. 하위권 팀을 정상으로 끌어올리는 데 필요한 리더십과 정상의 자리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리더십은 서로 다르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직 관리자로서 리더십을 직접 발휘할 기회는 많지 않지만, 김 동문은 이러한 관점을 실제 업무에도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동문은 PMBA 과정을 돌아보며,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은 꾸준함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루하루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하고, 시험을 준비하다 보니 어느덧 졸업까지 하게 됐습니다"라고 회상했습니다. PMBA 진학을 고민하는 예비 지원자들에게는 "부담을 갖지 않고 커리큘럼을 따라 한 걸음씩 꾸준히 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졸업장을 손에 쥐고 계실 겁니다"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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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10
- 조회수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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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BA] 안상준(PMBA 2026) – HS 효성첨단소재
- HS 효성첨단소재 강선 아시아 영업팀의 안상준 프로젝트 매니저는 과거 타이어보강재 Performance Unit 미주·유럽 수출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사내 AI Transformation Task Force의 일원으로 조직 전반의 AI 혁신을 추진하는 업무도 맡고 있습니다. 그는 SKK GSB Professional MBA(PMBA) 진학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한 직장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면서 제가 담당하는 제품과 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제 시야가 점점 좁아지고 익숙한 방식에 머물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팬데믹과 AI의 급격한 변화를 겪으며 앞으로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새롭게 변화시켜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SKK GSB의 PMBA는 그러한 변화를 시작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였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안상준 프로젝트 매니저는 MBA 진학 전, 여러 MBA 프로그램을 신중하게 검토했습니다. 그중에서도 PMBA를 선택한 이유는 그와 다른 세대와 다양한 배경을 가진 동기들과 함께 배우며, 동등한 입장에서 의견을 나누고 비즈니스 이슈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PMBA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다양한 산업과 세대의 동기들과 같은 비즈니스 이슈를 함께 논의하며 서로 다른 시각과 경험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가진 동기들과 함께 배우는 과정은 제게 많은 자극이 됐습니다. 제 커리어는 PMBA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프로그램의 다양한 수업 가운데 그는 특히 Finance 과목들이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수진의 깊이 있는 학문적 전문성은 물론, 오랜 실무 경험에서 비롯된 인사이트를 함께 배울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재무와 비즈니스를 보다 넓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제조업에 몸담고 있다 보니 다양한 산업의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눌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PMBA에서는 다양한 연령과 산업에서 활동하는 동기들과 함께 배우며 같은 비즈니스 이슈도 전혀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접할 수 있었고, 이러한 경험은 제 사고의 폭을 크게 넓혀주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PMBA 과정을 돌아보며 거는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을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 가운데 하나로 꼽았습니다. 또한 모든 수업과 과제가 영어로 진행되는 만큼, 실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영어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기를 수 있다는 점 역시 큰 강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더해 그는 "현업을 이어가면서도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PMBA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PMBA에는 다양한 산업과 연령대의 전문가들이 함께하기 때문에 서로에게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고,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필요한 지식과 역량을 함께 키워갈 수 있는 최적의 학습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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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06
- 조회수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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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BA] 윤선영(PMBA 2026) – Coach Korea
- 윤선영 동문은 Coach 코리아에서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인사총괄로 근무하며 급여, 보상, 채용, 교육 및 인재육성, 성과관리, 조직문화 및 인사시스템 등 다양한 인사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HR 역할에 대해 윤 동문은 “우리가 사업 목표를 설정하고 수행할 때, 결국 그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이는 사람입니다. 저는 인사부문의 역할이 구성원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R 업무가 특히 의미 있는 이유는 제 역할의 영향력이 개인의 성과를 넘어 동료들을 지원하고 구성원들의 성장을 돕는 과정을 통해 조직은 물론 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업 전략 파트너로 일하면서 그는 인사 전략을 조직의 목표와 효과적으로 연계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깨달았고, 이러한 고민이 SKK GSB Professional MBA 진학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는 “사업 전략 파트너는 사업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그를 위해 인적 자원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회계와 재무부터 전략, 의사결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영 분야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인 일이라고 생각했고 MBA는 이러한 경영적 시각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줬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윤 동문은 “코치와 같은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거나 해외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해야 하는 기업에서 일하는 직장인에게는 직무 전문성 외에도 뛰어난 비즈니스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네트워크, 그리고 글로벌 문화에 대한 이해를 갖춰야 세계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KK GSB PMBA는 이러한 요소들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MBA 전 과정을 영어로 학습하고 훌륭한 교수진, 그리고 다양한 경력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어 PMBA가 저에게 가장 맞는 선택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여러 과목 가운데서도 윤 동문은 회계와 재무 관련 과목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HR 담당자들이 직원들의 동기부여, 교육, 조직의 운영 효율 등의 업무를 하는 경우가 있지만 재무 데이터를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이해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인사 전략은 경영 의사결정을 지원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재무 성과와 주요 경영 지표에 대한 이해할 수 있는 역량이 무척 중요합니다. Business Accounting부터 Mergers and Acquisitions에 이르는 다양한 재무 강의는 회계 정보를 해석하고 이를 전략적인 HR 의사결정과 연결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재무 과목뿐 아니라 조직 운영과 구성원 간 협업을 다루는 과목들도 유익했다며 “조직은 서로 다른 역할과 우선순위,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일합니다. Conflict Management와 Negotiation 같은 과목들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효과적으로 협업하고, 갈등을 조율하며, 관계를 다루는 실질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HR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윤 동문은 사람에 대한 진정한 관심이 HR 전문가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 중 하나라며 “HR은 사람과 함께 사람을 통해 성과를 만드는 일입니다. 다른 사람의 성장과 성공을 돕는 데 지속적인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HR 분야에서 인사담당자로 커리어를 쌓을 잠재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HR 분야에 처음 진출하는 분들에게는 급여와 채용 업무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두 분야 모두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향후 HR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또한 동기부여, 커뮤니케이션, 조직 변화를 효과적으로 이끄는 역량을 꾸준히 개발한다면 훌륭한 HR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MBA 과정을 돌아보며 윤 동문은 PMBA가 자신의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의 두 가지 목표 중 하나는 탄탄한 전문가 네트워크를 쌓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조직의 파트너로서 더욱 효과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경영 지식을 쌓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저의 목표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리더로 성장할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동시에 업무 수행에 필요한 경영 지식을 쌓는 것이었습니다. MBA는 이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게 해줬습니다. MBA를 고민하는 많은 직장인들이 과연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해합니다. 직장에서 리더로서 더 큰 성장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지식과 실무 경험, 그리고 탄탄한 네트워크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산입니다. MBA는 이 세 가지를 모두 제공했고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을 위한 훌륭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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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23
- 조회수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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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BA] 김 클스틴 슬기(PMBA 2026) – 씨젠
- “저는 ‘씨젠’에서 영어와 한국어를 사용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두 언어를 동시에 쓰기 대문에 영어 실력을 더 향상시키기 위해 전 과정을 영어로 진행하는 MBA에 진학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SKK GSB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00%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는 MBA이기 때문에 SKK GSB를 선택했죠.” 글로벌 분자진단 기업 씨젠에서 기업전략을 담당하고 있는 김슬기 팀 리더는 국내 여러 MBA 프로그램들 가운데 SKK GSB의 Professional MBA(PMBA)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직장인이라 해외 유학은 가기 어려웠지만 국내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교수진으로부터 깊이 있는 지식과 인사이트를 얻고 싶었습니다. 우수한 교수진을 갖춘 SKK GSB는 저에게 가장 맞는 선택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생물학을 전공한 그는 전략기획 업무를 수행하면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접하게 되었고, 마케팅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는 특히 재무와 경영 강의에서 배운 이론과 개념을 실제 업무에 적극적으로 적용하며, 프로젝트의 설득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재무 수업을 통해 데이터와 정밀한 수치를 다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경영 과목에서는 다양한 팀을 설득하고 협업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실질적인 프레임워크를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죠.” 주말마다 과제를 수행해야 하는 부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다시 선택하더라도 같은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SKK GSB PMBA를 통해 습득한 프레임워크와 역량이 실제 업무에 매우 큰 가치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는 “현재 핵심적인 비즈니스 개념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MBA가 아니었다면 이러한 학습 기회를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제 프로그램을 약 6개월 남겨두고 있는데, SKK GSB에서의 2년은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해요”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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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02
- 조회수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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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BA] 김효봉 동문 (PMBA 2024) – 법무법인 태평양
- 김효봉 동문은 금융감독원에서 근무하다가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에 재직 중인 변호사로, 성균관대학교 SKK GSB Professional MBA(PMBA) 프로그램 졸업생입니다. 그는 금융감독원에서 11년간 근무하며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정에 기여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SKK GSB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금융 규제를 해석하고 집행하기 위해서는 금융에 대한 탄탄한 이해가 필요했습니다. 체계적으로 금융을 공부해 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이를 깊이 있게 배우고 싶다는 필요성을 느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100% 영어로 진행되는 커리큘럼과 다양한 산업의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SKK GSB의 환경 역시 중요한 선택 요인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그는 재학 시절을 떠올리며 “SKK GSB 재학 중 매 주말마다 동기들과 팀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는 뛰어난 동기들과 교류하며 시각을 넓힐 수 있었고,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PMBA 프로그램에서 들은 다양한 수업이 업무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저는 특히 금융과 마케팅 수업에 집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금융은 금융감독원에서 근무할 때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에서는 마케팅 수업에서 배운 전략과 소비자 심리에 대한 이해 덕분에 경쟁력 있는 변호사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실무 경험을 가지고 체계적인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는 분들께 SKK GSB PMBA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물론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졸업 이후에는 자신의 성장과 성과를 분명히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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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01
- 조회수 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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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BA] 전우석 동문 (PMBA 2020) – 조은저축은행
- 성균관대학교 SKK GSB Professional MBA를 2021년에 졸업한 전우석 동문은 현재 조은저축은행에서 CEO로 재직 중입니다. 그는 과거 국내 증권사의 최고재무관리자(CFO)로 일하던 중, 인수합병(M&A)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현재 재직 중인 조은저축은행의 대주주인 SC lowy와 인연을 맺게 됐습니다. 이 인연을 계기로 조은저축은행에서 일해왔습니다. 대주주가 홍콩을 기반으로 세계 곳곳에서 투자활동을 하는 글로벌 회사이다 보니, 전 동문은 약 20여개의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가진 사람들과 일을 하다 보니 그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는 성균관대학교 SKK GSB의 Professional MBA(PMBA) 프로그램을 알게 됐고 직장을 다니면서 다시 학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는 "MBA 졸업 후 저는 상무에서 대표이사로 진급했고, 무엇보다 제가 가지고 있던 제한된 경험의 한계를 넘어 유연하고 넓은 사고를 하게 하는 글로벌 마인드셋을 갖추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이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전 동문은 "학부에서 경제학과 경영학을 복수 전공했고 미국공인회계사(AICPA) 자격증을 취득해 대학 졸업 이후, 재무 업무를 해왔습니다. 회계법인, 제조업, 유통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 재무 업무를 맡았었죠. 하지만 현장 경험과 이론적 지식을 결합하는 방법을 몰라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학생 때는 학습 내용을 실무에 적용해 볼 수 없었고, 직장에 다닐 때는 현장 경험과 이론을 연계할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었죠"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장 경험을 쌓은 후 PMBA를 통해 다시 학업을 시작한 전 동문은 귀중한 비즈니스 통찰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졸업한 지 5년이 지난 지금도 그는 PMBA 과정에서 공부했던 자료들을 찾아서 다시 읽어볼 정도로 SKK GSB의 PMBA 프로그램은 유익한 학습이었다고 합니다. 전 동문이 일하는 조은저축은행은 기업금융에 특화된 은행입니다. 개인 혹은 개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용대출을 하지 않습니다. 이 은행은 주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기업자금 대출 등을 맡고 있습니다.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평가하거나 회사의 현금 흐름, 담보물의 가치 등을 분석해 투자 및 대출 업무를 하는 금융기관인 것이죠. 전 동문이 2021년 조은저축은행의 CEO로 취임한 후 회사는 지금까지 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는 "저축은행 업계는 2022년 하반기 금리 상승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적자를 거듭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희 은행은 다행스럽게도 5년째 적자를 기록한 적이 없습니다. 비결은 회사의 문화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회사의 모든 역량과 리소스를 이익을 창출하는데 쏟고 있습니다. 또 책임과 권한이 큰 직원이 더 열심히 일하는 문화를 조성했고, 성과에 비례해 보상하고 있습니다. 임원들과 팀장들이 가장 열심히 일하도록 체계를 마련한 것이죠. 이러한 조직문화 덕분에 어려운 시기를 무사히 극복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전 동문은 SKK GSB에서 공부하고 있거나 PMBA를 선택할 지 고민 중인 예비 지원자들을 향해 '인생에서 한번도 해보지 않은 노력을 해보라'고 조언합니다. 그는 "SKK GSB MBA 프로그램은 100% 영어로 진행되는 과정이라는 장점과 훌륭한 자질을 갖추고 열정적으로 지도하는 교수진, 잘 갖춰진 커리큘럼과 교재, 학생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이 있는 프로그램이기에,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20년이 조금 안 되는 직장생활 경험을 하던 중 PMBA를 시작했습니다. 저에게는 새로운 시각과 통찰을 제공해 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PMBA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인생에서 단 한번도 해보지 않은 노력을 들여 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적극적으로 이 과정을 통해 학습과 경험, 통찰을 얻어가겠다는 열정이 있다면 보석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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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2-17
- 조회수 16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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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BA] [Where are you now?] 김민경 (PMBA 14기 졸업생) – CJ ENM
- 성균관대학교 SKK GSB는 창학 20주년을 맞아 졸업생이 졸업 이후 각자의 자리에서 어떻게 커리어를 쌓고 있는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인터뷰로 알아보는 'Where are you now?'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SKK GSB Professional MBA 14기 졸업생: 김민경(Minkyung Kim) 2022년 성균관대 SKK GSB에서 MBA를 시작할 당시, 김민경 동문은 신세계그룹 SSG닷컴에서 국가 간 전자상거래(Cross Border E-commerce) 전략을 기획하는 프로젝트 부서에 재직 중이었습니다. 대내외 환경을 분석하고, 회사의 사업 구조를 면밀히 검토해 필요한 사업 전략을 수립하는 업무를 맡았죠. 이 부서에서 일하면서 김 동문은 전략기획 직무에 관심을 키웠습니다. 그는 "전략기획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우선 금융의 기초를 다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국내 대기업에서 재직하면서 글로벌 환경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던 저는 교수님들의 60%가 외국인이고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는 SKK GSB를 선택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지난 2년간 동기들과 치열하게 공부했던 김 동문은 이재하 전 원장님의 'Financial Risk Management'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그는 "금융 수업 중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 수업 중 하나로 마지막까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마친 뒤에는 좀 더 강해진 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죠"라고 말했습니다. 김 동문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교수들과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는 동기들과 교류하면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기술들을 익힐 수 있었던 것도 SKK GSB에서 얻은 자산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그는 "지난해부터 사이드 프로젝트로 유럽과 한국의 시니어-주니어 리더십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기획하여 운영 중인데, SKK GSB 생활을 통해 자연스레 터득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국제적 플랫폼을 성장시키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MBA에서 직장과 가정, 그리고 학업까지 병행하는 동기들의 열정을 보면서 '원하는 것을 시작하기에 늦은 때는 없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30대인 그는 40대, 나아가 50대의 미래를 더 주도적이고 자신감 있게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경력직 채용 시장이 얼어붙은 때였지만 MBA 1년차가 넘어갈 즈음부터 김 동문은 글로벌 기업들과 국내 대기업들에서 면접 제의들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김 동문은 자신과 가장 잘 맞는 CJ ENM를 선택했고 현재 TV 홈쇼핑, 모바일 상거래를 기반으로 하는 커머스 사업부에서 바라왔던 대로 전략기획팀의 일원이 됐습니다. 그는 "유통 시장 환경의 흐름과 데이터를 분석해서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구성원들이 필요한 정보들을 정확하고 빠르게 도출하고, 내부 데이터 지표들과 결합해 당사 사업 경쟁력을 파악할 줄 알아야 합니다"라고 현재 직무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과거 아마존, 라쿠텐 등 글로벌 e커머스(전자상거래)와 프로젝트를 했던 경험을 활용해 글로벌 진출 전략 수립 또한 지원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리더가 된다는 것은 때로는 의사, 때로는 정치인보다 더 크고 넓은 사회적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는 것 같다고 말하는 김 동문은 글로벌 역량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리더로 성장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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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4-11-13
- 조회수 16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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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BA] [Where are you now?] 이윤모 (PMBA 11기 졸업생) – 크래프톤
- 성균관대학교 SKK GSB는 창학 20주년을 맞아 졸업생이 졸업 이후 각자의 자리에서 어떻게 커리어를 쌓고 있는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인터뷰로 알아보는 'Where are you now?'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SKK GSB Professional MBA 11기 졸업생: 이윤모(Yoon Mou Lee) 2023년 성균관대 SKK GSB를 졸업한 이윤모 동문은 세계적인 게임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게임사 크래프톤 크리에이티브 본부의 전략 운영실에서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 매니지먼트팀의 파트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했던 이 동문은 영상 제작자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독립영화 등을 제작하던 중, 브랜딩과 전략·기획 등에 흥미를 가지게 돼 광고업계로 뛰어들었고 마케팅과 경영에 대한 관심이 커져 SKK GSB의 Professional MBA program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는 "글로벌 마케팅·PR 대행사로 이직해 광고기획자(AE)와 프로젝트 매니저(PM), 두 가지 역할을 맡았습니다. 영상 제작을 해오던 저에게 대행사에서의 AE와 PM 역할은 처음 경험하는 업무였기 때문에 부담감도 있었지만 MBA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이 동문은 MBA 졸업을 앞두고 지금의 회사에서 채용 제안을 받았고 몇 개월 동안 여러 차례의 인터뷰를 거쳐 이직했습니다. MBA를 시작하기 전에는 영상 제작을 했던 이 동문이 MBA를 마친 뒤에는 유명 IP(지식재산권·Intellectual Properties)를 소유한 글로벌 게임사에서 광고와 홍보물, 온라인·오프라인 콘텐츠 등을 담당하는 파트장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이 동문은 MBA 생활을 떠올리며 "대학에서 영상 관련 수업만을 들었기 때문에 처음 MBA를 시작했을 때는 남들보다 몇 배의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다른 동기들에게는 기본적인 상식들도 저에게는 생소하게 다가왔으니까요. 다행히 동기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었고 그 덕분에 빠르게 MBA 생활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SKK GSB의 Professional MBA 프로그램을 통해 이론뿐 아니라 실무에서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다양한 산업군에서 종사하는 동기들과 협업했던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동문은 "특히, MBA 과정에서 쌓은 네트워크는 저의 커리어와 개인의 성장에 중요한 자산이 됐습니다. 전문성을 가진 동기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향상됐고 실무에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SKK GSB 학생들에게 "SKK GSB는 뛰어난 교수진으로부터 수업을 들을 수 있고 전문성을 가진 동기들과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다는 두 가지 큰 강점이 있습니다. 교수님, 동기, 선후배들과 형성된 네트워크는 미래의 기회를 제공할 중요한 자원입니다. MBA를 하면서 적극적으로 네트워킹을 하고 이를 최대한 활용하길 바랍니다"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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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4-11-11
- 조회수 15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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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BA] [Where are you now?] 최원태(PMBA 5기 졸업생) – 삼정KPMG
- 성균관대학교 SKK GSB는 창학 20주년을 맞아 졸업생이 졸업 이후 각자의 자리에서 어떻게 커리어를 쌓고 있는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인터뷰로 알아보는 'Where are you now?'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SKK GSB Professional MBA 5기 졸업생: 최원태(Wontai Choi) 2020년 성균관대 SKK GSB에서 Professional MBA 과정을 졸업한 최원태 동문은 입학 전 세계 최대 맥주 회사인 AB인베브에서 재무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3년 이상 재무 분야 경력을 쌓은 최 동문은 이후 커리어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한 끝에, MBA 과정에 진학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제가 학부를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에서 마쳤기 때문에 MBA 과정 또한 해외에서 시작할까? 고려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인디애나대 켈리 스쿨에서 복수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무엇보다 경력 단절 없이 MBA를 마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SKK GSB Professional MBA 과정을 선택하게 됐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최 동문은 SKK GSB에서 다양한 수업을 들으면서 투자 자문 쪽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SKK GSB를 졸업한 후에는 제일기획에서 투자업무를 전담하는 경력을 쌓았고, 현재는 삼정KPMG 재무자문본부(Deal Advisory)에서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에게 재무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는 "기업이 새로운 시장 진출하거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른 회사를 인수하는 인수합병(M&A) 시 인수 대상 기업의 가치 평가와 인수 전략, 협상 과정까지 전반적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신규 프로젝트나 사업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성공할 가능성을 분석하고 시장성에 대해 검토하는 사업타당성 평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투자자와 연결을 지원하는 등 투자 유치에 대한 자문도 맡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최 동문은 "해외 대학에서 학부를 마친 저는 국내에서 인적 네트워크가 매우 협소했는데 SKK GSB를 통해 네트워크를 광범위하게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주요 기업들에서 근무하고 있는 선후배를 통해 시장 동향 등 다양한 정보와 통찰을 얻어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SKK GSB의 커뮤니티는 저에게 큰 자산이 됐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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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4-11-06
- 조회수 3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