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BA] 김효봉 동문 (PMBA 2024) – 법무법인 태평양
- SKKG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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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김효봉 동문은 금융감독원에서 근무하다가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에 재직 중인 변호사로, 성균관대학교 SKK GSB Professional MBA(PMBA) 프로그램 졸업생입니다. 그는 금융감독원에서 11년간 근무하며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정에 기여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SKK GSB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금융 규제를 해석하고 집행하기 위해서는 금융에 대한 탄탄한 이해가 필요했습니다. 체계적으로 금융을 공부해 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이를 깊이 있게 배우고 싶다는 필요성을 느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100% 영어로 진행되는 커리큘럼과 다양한 산업의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SKK GSB의 환경 역시 중요한 선택 요인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그는 재학 시절을 떠올리며 “SKK GSB 재학 중 매 주말마다 동기들과 팀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는 뛰어난 동기들과 교류하며 시각을 넓힐 수 있었고,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PMBA 프로그램에서 들은 다양한 수업이 업무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저는 특히 금융과 마케팅 수업에 집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금융은 금융감독원에서 근무할 때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에서는 마케팅 수업에서 배운 전략과 소비자 심리에 대한 이해 덕분에 경쟁력 있는 변호사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실무 경험을 가지고 체계적인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는 분들께 SKK GSB PMBA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물론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졸업 이후에는 자신의 성장과 성과를 분명히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