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BA] 김 크리스틴 슬기(PMBA 2026) – 씨젠
- SKKG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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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저는 ‘씨젠’에서 영어와 한국어를 사용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두 언어를 동시에 쓰기 대문에 영어 실력을 더 향상시키기 위해 전 과정을 영어로 진행하는 MBA에 진학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SKK GSB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00%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는 MBA이기 때문에 SKK GSB를 선택했죠.”
글로벌 분자진단 기업 씨젠에서 기업전략을 담당하고 있는 김슬기 팀 리더는 국내 여러 MBA 프로그램들 가운데 SKK GSB의 Professional MBA(PMBA)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직장인이라 해외 유학은 가기 어려웠지만 국내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교수진으로부터 깊이 있는 지식과 인사이트를 얻고 싶었습니다. 우수한 교수진을 갖춘 SKK GSB는 저에게 가장 맞는 선택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생물학을 전공한 그는 전략기획 업무를 수행하면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접하게 되었고, 마케팅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는 특히 재무와 경영 강의에서 배운 이론과 개념을 실제 업무에 적극적으로 적용하며, 프로젝트의 설득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재무 수업을 통해 데이터와 정밀한 수치를 다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경영 과목에서는 다양한 팀을 설득하고 협업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실질적인 프레임워크를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죠.”
주말마다 과제를 수행해야 하는 부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다시 선택하더라도 같은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SKK GSB PMBA를 통해 습득한 프레임워크와 역량이 실제 업무에 매우 큰 가치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는 “현재 핵심적인 비즈니스 개념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MBA가 아니었다면 이러한 학습 기회를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제 프로그램을 약 6개월 남겨두고 있는데, SKK GSB에서의 2년은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해요”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