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BA] 안상준(PMBA 2026) – HS 효성첨단소재
- SKKG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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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6

HS 효성첨단소재 강선 아시아 영업팀의 안상준 프로젝트 매니저는 과거 타이어보강재 Performance Unit 미주·유럽 수출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사내 AI Transformation Task Force의 일원으로 조직 전반의 AI 혁신을 추진하는 업무도 맡고 있습니다.
그는 SKK GSB Professional MBA(PMBA) 진학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한 직장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면서 제가 담당하는 제품과 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제 시야가 점점 좁아지고 익숙한 방식에 머물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팬데믹과 AI의 급격한 변화를 겪으며 앞으로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새롭게 변화시켜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SKK GSB의 PMBA는 그러한 변화를 시작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였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안상준 프로젝트 매니저는 MBA 진학 전, 여러 MBA 프로그램을 신중하게 검토했습니다. 그중에서도 PMBA를 선택한 이유는 그와 다른 세대와 다양한 배경을 가진 동기들과 함께 배우며, 동등한 입장에서 의견을 나누고 비즈니스 이슈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PMBA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다양한 산업과 세대의 동기들과 같은 비즈니스 이슈를 함께 논의하며 서로 다른 시각과 경험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가진 동기들과 함께 배우는 과정은 제게 많은 자극이 됐습니다. 제 커리어는 PMBA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프로그램의 다양한 수업 가운데 그는 특히 Finance 과목들이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수진의 깊이 있는 학문적 전문성은 물론, 오랜 실무 경험에서 비롯된 인사이트를 함께 배울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재무와 비즈니스를 보다 넓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제조업에 몸담고 있다 보니 다양한 산업의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눌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PMBA에서는 다양한 연령과 산업에서 활동하는 동기들과 함께 배우며 같은 비즈니스 이슈도 전혀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는 방식을 접할 수 있었고, 이러한 경험은 제 사고의 폭을 크게 넓혀주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PMBA 과정을 돌아보며 거는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을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 가운데 하나로 꼽았습니다. 또한 모든 수업과 과제가 영어로 진행되는 만큼, 실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영어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기를 수 있다는 점 역시 큰 강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더해 그는 "현업을 이어가면서도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PMBA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PMBA에는 다양한 산업과 연령대의 전문가들이 함께하기 때문에 서로에게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고,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필요한 지식과 역량을 함께 키워갈 수 있는 최적의 학습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